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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이 사회를 바꾼다 설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활동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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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이 사회를 바꾼다 설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활동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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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활발히 진행

2025년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소외된 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명절의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기관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교감을 나누고, 사회복지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5일간 사회복지시설 대상 위문 활동 진행

울산시는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총 5일간 ‘2025년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 이번 위문 활동에서는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114개소에 거주하는 3,213명을 대상으로 생필품, 선물세트, 상품권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울산시장 김두겸은 1월 22일 울산요양원을 직접 방문하여 입소자 및 시설 종사자들과 만나 담소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울산시 소속 부시장급 이하 간부 공무원들도 각자 소관 시설을 방문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한다.

광주교육감과 전라남도의회의 설 명절 나눔 활동

이정선 광주교육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물품을 전달했다. 이 활동의 목적은 시설 운영을 지원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는 데 있다.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정희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순천3) 역시 1월 21일 순천조례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노인들과 교류하며 손길을 나눴다. 김 위원장은 노인복지센터 운영을 위한 지원 활동에 집중하며, 지역 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했다.

경남도의회, 노인요양시설에 마음 전해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언)는 창원지역 명진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설 명절 위문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인요양시설 이용자들과의 따뜻한 소통을 나누고, 시설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지방 교육지원청과 지방자치단체의 다양한 나눔 실천

전국 각지의 교육지원청 및 지자체들도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전념하고 있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사랑의 성금과 물품을 통해 시설 운영을 도왔으며,
경주교육지원청은 시설 방문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흥교육지원청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을 통해 전통적인 명절의 가치와 나눔 정신을 이어갔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역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격려와 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손길을 확대했다.

또한 김제시파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적극적인 물품 지원에 나섰다. 김제시는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소통과 지원을 강화했고, 파주시는 총 3억 3천만 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지원하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 명절 지역 나눔의 의미와 사회적 가치

설 명절은 단순히 가족 중심의 명절을 넘어, 다양한 계층과 지역 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각 지역에서 추진된 사회복지시설 지원 활동은 명절 동안 경제적 여유가 부족하거나 사회적인 고립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 계층과의 간극을 좁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은 단순한 물질적 나눔을 넘어,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함으로써 사람간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소외된 이웃들과 보다 폭넓게 교감할 수 있는 창구로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각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은 지역 통합과 복지 실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2025년 설 명절을 계기로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번 나눔의 행보는 하나된 사회로 나아가는 귀한 발걸음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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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한 지인

사회부 기자. 사회적 이슈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과 꼼꼼한 취재로 독자와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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