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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부 혁명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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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부 혁명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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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설: 기업과 기관이 전하는 상생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우리 사회에서 명절은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임과 동시에, 기업과 기관들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중요한 순간이 되기도 한다. 2025년 설날을 맞아 각계각층에서 진행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은 지역사회의 성장과 연대를 강화하며 품격 있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연탄부터 식사까지, 신용보증기금의 ‘사랑 나눔’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적극 실천하였다.

신보는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배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들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였다. 더불어 신보는 메인비즈 대구경북연합회와 함께 대구 희망의 집에서 배식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였다. 이러한 활동은 명절의 따뜻한 정서를 나눔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즐거운 나눔과 ESG 실천,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다가치 나눔파티’라는 임직원 참여형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 문화를 사내외로 확산시키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년 동안 경기 사랑의열매로부터 ‘ESG 나눔기업패’를 연속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며,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상생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노사합동부터 행복상자까지, 전력거래소와 하나은행의 지역 상생

전력거래소는 설날을 앞두고 노사 합동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직원 간 협력과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활동은 노동자와 경영진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상생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하나은행은 ‘행복상자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필수 생활물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했다. 이 행사에는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지를 보였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계층에게 큰 위로를 선사했다.

장애인 가정을 위한 나눔,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과 가천대 길병원

가천대 길병원과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은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설맞이 선물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과의 연대를 강화했다. 명절의 따뜻함을 선물로 전해주는 이 활동은 단순한 선물 전달을 넘어 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제주신화월드의 지역사회 동반 성장

제주신화월드는 설 명절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지역 경제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명절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와의 끈끈한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문화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명절을 통한 상생 실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들

이번 설날을 계기로 기업과 기관들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실천한 사회공헌 활동은 한층 더 큰 의미를 가진다. 명절이라는 특별한 시간은 단순히 나눔을 실현하는 장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정신을 확립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탄 배달부터 장애인 지원, 그리고 행복상자 전달까지 이뤄진 다양한 활동들은 단기적 나눔의 의미를 넘어 장기적인 상생과 책임감 있는 사회적 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갖춰야 할 따뜻한 상생의 문화와 함께 살아가는 정신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이번 명절 동안 실천된 기업과 기관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단지 경제적 지원을 넘어, 모든 구성원이 포용되고 나눔이 실현되는 이상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한 걸음이 되고 있다. 지역사회상생을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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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한 지인

사회부 기자. 사회적 이슈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과 꼼꼼한 취재로 독자와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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